goodboy syndrome

회사 소개

크리에이터가 국경을 넘는 무대를 만듭니다.

WHO WE ARE

굿보이신드롬은 사람, 플랫폼과 기술을 하나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연결합니다.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, 라이브의 순간을 운영하며, 팬과 오래 연결되는 제품을 만듭니다.

goodboy syndrome은 라이브 크리에이터를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운영 역량과, 그 활동을 확장하는 플랫폼·기술을 함께 만드는 회사입니다. 방송의 한 장면에서 시작해 팬 관계와 제품 경험까지 끊김 없이 연결합니다.

MISSION

TALENT MEETS ITS AUDIENCE,BEYOND BORDERS

재능이 국경을 넘어 관객을 만나게 합니다.

크리에이터가 방송과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, 데이터, 자동화와 팬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제공합니다.

VISION

A GLOBAL LIVE ECOSYSTEMFOR EVERY WAY OF BEING

모든 존재 방식이 연결되는 글로벌 라이브 생태계.

실제 사람과 디지털 캐릭터, 방송과 미니앱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참여 경험을 설계합니다.

HOW WE WORK

한 사람을 발견해,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합니다.

  1. 밤의 작업실에서 첫 라이브를 준비하는 크리에이터

    Discover

    고유한 목소리와 성장 가능성을 발견합니다.

    크리에이터 지원하기
  2. 모니터 앞에서 함께 방송을 살피는 두 운영자

    Operate

    라이브 현장을 데이터와 팀으로 운영합니다.

    라이브 스트리밍 사업 보기
  3. 책상의 아바타 피규어와 큰 화면 앞에서 제품을 설명하는 팀

    Build

    반복되는 문제를 제품과 기술로 해결합니다.

    테크놀로지 사업 보기

BRAND

BEYOND LIMITS, BEYOND BORDERS

굿보이신드롬 심볼
SYMBOL
goodboy syndrome 워드마크
WORDMARK

OUR BUSINESS

우리가 연결하는 세 가지 사업을 살펴보세요.

비즈니스 개요 보기